10월 파르페, 무람
11월 술독, 바베큐파티, 숙이
약속 더 잡지 말자
사진공유, 마트정산
아들아.... 너무 아름다운 짱구로구나.......
애기가 리오 이모티콘(?) 만들어줬는데 너무 귀여워 여우 같은 아들내미
내 김찌
무슨... 당뇨도 아니고 기면증처럼 잠이 와...
큰일났다 일본어는 외우기라도 했지 이란어는 아직도 까막눈인데 이러고 수업이 끝났다고
내가 사랑하는 관계
방랑벽은 언제나 가라앉을지
라비드보헴은 왜 단종된걸까... 마음에 드는 향수가 없네...
부채도 찾아서 기분이 무척 좋아
간만에 귀여운 거 꺼내보기
6개월 커뮤 너무 고민 되네... 중세 판타지 사제라니 하고 싶었던 창고 설정 여기서 정말 잘 써먹을 것 같은데... 세세하게 시대상 고증하는 다크판타지 취향 맞는 친구를 사귀고 싶은 욕망과... 6개월이나 일정이 매여있다고? 무리라는 마음과... 일단 합격할 자신도 없는데 시간 써서 프로필 짜는게 부담이군... 끙... 그 시간에 게임이나 하지 싶고
와... 꿈자리 하고는... 악몽 한번 사납네...
홈 새단장 했다고 가루가 로고 만들어줬어 행복해
본계와 겜계가 모두 죽어버린 덕에 갠홈으로 회귀하다.